점촌초, 지진대피훈련 실시

지진이 나면 안전하고 신속하게!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21년 9월 9일 목요일 13:01


문경시 점촌초등학교(교장 노동하)는 지진안전주간(9.6~9.12)을 맞아 지난 96일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했다.

각 교실에서 담임 선생님과 함께 20분간 지진행동요령 교육 후 지진이 발생했다는 안내 방송이 나오면 실내에서 책상 및 탁자아래에서 2분간 몸을 보호하고 있다가 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머리에 가방을 감싸고 야외 대피장소인 학교 운동장으로 각 반별 위치에 맞게 질서 있게 대피했다.

점촌초 학생들은 지진대피훈련을 통해 초기 지진 대응 능력 및 대처능력을 익혀 소방 안전 의식을 높여 향후 각종 지진 발생 시 대피행동요령에 맞게 행동할 수 있으며 이번 지진대피훈련을 경험하며 지진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노동하 교장은 지진대피훈련을 통하여 지진 발생 순간에 평소에 행동요령을 잘 숙지하여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연 재해를 막을 수 없지만 미리 대비하면 나와 내 가족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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