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로초, 외국인 초청 대면&비대면 세계이해교육 실시

우즈베키스탄인(비대면), 베트남인(대면)과 만나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21년 9월 9일 목요일 09:01


문경시 동로초등학교(교장 장하익)는 지난 826일과 94, 2일에 걸쳐 외국인 초청 세계이해교육을 3, 5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1차 외국인 초청 세계이해교육은 안동대학교에 재학중인 우즈베키스탄인과의 만남인데 코로나19 대비하여 비대면으로 온라인 화상 실시간 교육으로 실시되었다. 2차 외국인 초청 세계이해교육은 동일하게 안동대학교에 재학중인 베트남인과의 만남인데 본교 다문화 출신의 학부모와 함께 도서관에서 대면으로 실시했다.

1차 교육의 경우 우즈베키스탄인이 우즈베키스탄의 역사, 문화, 음식, 교육 등 40분간 짧은 시간이었지만 온라인 실시간 화상 영상으로 많은 정보를 함께 이야기하고 공유했다.

2차 교육의 경우도 베트남인이 베트남의 역사, 문화, 교육 등을 이야기하였는데 본교 베트남 출신 학부모의 도움으로 아주 원활하게 학생들과 소통하며 진행했다.

3학년 김모 학생은 우즈베키스탄은 어디에 있는지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베트남 수업은 우리반 어머니가 함께 해 주어서 너무 쉽게 이해되었어요.”라고 만족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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