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풀베기·환경정화 활동 펼쳐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9월 8일 수요일 09:01


문경시 점촌2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채경식)는 지난 94일 이른 새벽부터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철로변 및 도로변을 돌며 풀베기 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비에 참여한 회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도로변에 난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고 길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점촌2동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이번 제초작업을 시작으로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 및 각 도움단체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청소 & 안심방역 캠페인도 실시하는 등 깨끗하고 안전한 점촌2동을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채경식 위원장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보행할 수 있도록 회원들 모두 힘을 모았다.”, “쾌적하고 깨끗한 점촌2동을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회원분들의 노력 덕분에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산책로와 도로변이 말끔하게 정돈될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제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앞장서서 동 행정과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점촌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