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2동 새마을, 가을배추와 무 파종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8월 31일 화요일 17:01


문경시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권점분)는 지난 828일 새마을 영농 작업장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배추와 무를 파종했다.

새마을회원들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텃밭을 정비하고 배추와 무를 심으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묵묵히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심은 배추는 가을에 수확하여 일부는 회원들이 손수 김장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나머지 배추는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관내 독거노인,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한주열 협의회장과 권점분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가을배추 파종작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서 고맙고,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점촌2, 따뜻한 문경시를 만들기 위해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영농작업이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었다.”,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지역의 행사와 봉사에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항상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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