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1년 8월 17일 화요일 07:24

子曰(자왈)

學如不及(학여불급)이요 猶恐失之(유공실지)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배우는 일은 늘 미치지 못하는 듯이 하고, 또한 배운 것은 잊어버릴까 늘 걱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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