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4동 새마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전개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이웃에게 새 희망을!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4월 8일 목요일 13:01


문경시 점촌4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는 지난 44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으로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선정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주거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불정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 4개소에 방문하여 노후된 도배, 장판을 교체하였으며,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주변 정리와 청소를 병행하여 실시했다.

김민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회원들의 마음을 더해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새마을이 나눔·봉사·배려의 이웃사랑 실천에 선도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서정철 점촌4동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지역의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서 사각지대 없는 점촌4동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