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환 문경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참여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한 저출산 극복 의지 다져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1년 4월 6일 화요일 05:35


고윤환 문경시장은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 극복 의지를 확산하고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 330일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였으며 다음 참여자로 백선기 칠곡군수와 강영석 상주시장을 지명했다.

문경시는 첫째아 360만원, 둘째아 1,400만원, 셋째아 1,600만원, 넷째아 3,000만원까지 전국 최고 수준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관내 모든 다자녀가정에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 300만원 이내의 다자녀 생활장학금을 지급한다.

또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 확대지원, 아이돌봄서비스 확대지원으로 결혼과 교육?보육 분야 지원도 강화했다.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여 다양한 맞춤형 인구증가시책을 추진한 결과 문경시는 전국적인 저출산 위기 속에서도 출생아 수가 2년 연속으로 전년대비 증가했고, 2019년 합계출산율 또한 1.190명을 기록해 전년대비 증가하였으며 넷째아 이상 출산가정 또한 2020년 한 해동안 전년도보다 11가구 증가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시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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