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3동 새마을, 친환경 비누만들기 및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4월 4일 일요일 07:01


문경시 점촌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산, 부녀회장 서순옥, 문고회장 진지연)는 지난 331일 새마을 공동작업장에서 폐식용유를 활용한 친환경 비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당, 가정에서 발생된 폐식용유 뿐 아니라 관내 학교(호서남초, 문창고)에서 제공한 폐식용유를 활용하여 1,000여장의 비누를 만들어 판매하였으며, 수익금은 장학금과 독거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오후에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철로변 일대에서 실시하여 무단투기 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1.5여 톤을 수거했다.

서순옥 부녀회장은 폐자원을 활용하여 환경도 보호하고, 수익금은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며,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산 협의회장은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와 재생비누 만들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새마을회에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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