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관광개발(주), 제18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1년 4월 1일 목요일 05:16


문경관광개발주식회사(대표이사 박희일) 지난 330일 제1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5.8%의 배당금을 지급키로 의결했다.

주주총회는 문경관광개발주식회사 회의실에서 코로나19의 예방 및 확산을 차단하고자 부득이 의결권 행사를 서면투표로 했다.

주주총회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대표이사 인사말, 영업보고, 감사보고, 외부감사보고, 상정의안 및 의결,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공증 변호인으로 법무법인 경북삼일 백영기 변호사가 참석했다.

박희일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 여파로 부득이 서면투표로 진행을 하였다며 양해를 구하였으며, “출자?출연기관 지정 노력으로 향후 출자출연기관으로 지정되면 사업의 다각화와 문경레저타운 9홀 증설 등 공동투자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일자리 창출과 배당소득증대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헌수 감사는 감사의견으로 회사를 정부출자기관으로 지정하여 독자적인 사업기반 확보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점, 문경시와 더불어 배당금 찾아주기 운동의 성과와 주주관리 프로그램 재개발로 주주알림 등 신속한 서비스 환경 조성을 높이 평가 하였으며, 아직도 찾아가지 않은 미지급 배당금 지급방법과 임원추천위원회에 대한 정관개정 검토를 권유했다.

문경관광개발()의 외부감사 박찬섭 회계사는 보고기간의 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그리고 유의적인 회계정책의 요약을 포함한 재무재표의 주석으로 구성되어 있고 일반기업획계기준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볼 때 투명하고 공정하게 표시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정기주주총회 주요 안건은 제18기 재무재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대표이사 보수액 승인의 건이 처리되었으며 안건 모두 승인됐다.

박희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52천여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으며 배당금은 오는 423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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