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1년 2월 17일 수요일 08:03

子曰(자왈)

興於詩(흥어시)하며 立於禮(입어례)하며 成於樂(성어악)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시에서 감흥을 일으키고, 예에서 자기 자신을 세우고, 음악에서 조화를 완성한다.”

로그인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