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면 주민자치위원회, 설 연휴 대비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실시

“설날에도 코로나19는 전파되고 있습니다!”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2월 11일 목요일 14:01


문경시 마성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억주)는 지난 27일 설 연휴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코로나19 예방 홍보 현수막을 마성면행정복지센터 앞, 소야교 주변, 신현리, 남호리 일원에 회원들과 함께 직접 게첨하는 등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회원들은 마성면 관내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홍보하고, 현수막 게첩은 설 연휴 고향·친지 방문 자제 권고와 함께 5인 이상 모임금지,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내용이다.

김억주 위원장은 코로나19는 설날에도 전파되고 있다.”고 하면서 설 연휴 고향방문 및 친인척간 왕래를 자제하고 마스크착용, 손 씻기 등 지역 도움단체장들이 솔선하여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고 했다.

하동춘 마성면장은 마성면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코로나19 예방 홍보에 힘써줘서 감사드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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