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규 새마을 문경시지회장 재신임

협의회장 김영수, 부녀회장 박영신, 문고회장 인기연 선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서면 및 오피스-스루 방식 투표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1년 2월 4일 목요일 10:50

문경시새마을회(지회장 박원규)는 최근 문경시새마을회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박원규 현 지회장을 재신임하고 협의회장에 김영수, 부녀회장에 박영신, 새마을문고 회장에 인기연씨를 각각 선출했다. 이들의 임기는 3년이며 1회 연임 할 수 있다.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준수를 위해 서면 및 오피스-스루 방식으로 진행했다

 박원규 지회잘

박원규 지회장은 지난 3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마을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기반으로 새마을문경시지부의 발전과 새마을 지도자들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회원들과 힘을 모아 문경시 발전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영수 협의회장은 2014년 마성면새마을협의회 지도자를 거쳐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마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으로 활동했다.

 김영수 협의회장

김영수 회장은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끝없이 봉사하는 각 지역 새마을협의회 회장님과 임원들을 비롯한 340여 명의 새마을회원들께 누가 되지 않는 솔선수범하는 회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지난 3년간 협의회장으로 봉사하신 박병희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고와 봉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영신 부녀회장은 2013년 점촌2동새마을부녀회 지도자를 시작으로 20181월부터 지난해 연말까지 점촌2동 새마을부녀회장으로 봉사했다. 박영신 신임회장은 지도자 때부터 회원들 간의 화합과 봉사에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진정한 새마을인의 아이콘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박영신 부녀회장

박영신 회장은 무슨 일이든 이해하고 화합하면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제가 새마을부녀회에 몸담으면서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읍··동 회장님들을 잘 모시고 화합으로 분위기 좋고 일 잘하는 문경시새마을부녀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기연 문고회장은 2019년부터 2020년 연말까지 새마을문고 산양면분회장을 역임했다.


 인기연 문고회장

인기연 회장은 우선 각 지역 새마을문고 회장님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화합하는 일에 발 빠르게 움직이겠다이와 함께 풀베기 등 자금 확보를 위한 사업들을 적극 펼쳐 책 나눔 확대, 불우이웃돕기, 장학금지급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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