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한근 문경문화원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참여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1년 1월 22일 금요일 09:01


현한근 문경문화원장은 지난 120일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지방경찰제 도입을 골자로 한 경찰법 전부개정안이 2020129일 국회를 통과하면서, 지방자치의 주체인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기 위해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됐다.

2021년은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30주년으로, 그동안 중앙과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지방자치 1.0 시대였다고 한다면 앞으로의 시대는 주민중심의 자치분권 2.0 시대개막이라고 할 수 있다.

현한근 원장은 자치분권 2.0 시대에 지방문화가 우대받는 풍토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 “정치, 경제, 문화 모든 면에서 자치분권이 이루어져 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시대, 중앙과 지방이 공존하는 시대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현한근 원장은 노순하 문경시체육회장의 지명을 받았으며, 이날 고영조 문경유림단체협의회장, 채만희 문경예총회장, 이창녕 향토사연구소장을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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