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1년 1월 18일 월요일 16:58

曾子曰(증자왈)

士不可以不弘毅(사불가이불홍의)任重而道遠(임중이도원)이니라

仁以爲己任(인이위기임)이니 不亦重乎(불역중호)死而後已(사이후이)不亦遠乎(불역원호)

증자가 말하길, “선비는 마음이 넓고 뜻이 굳세야 한다. 맡은 일이 무겁고 갈 길은 멀기 때문이다. 인을 베푸는 것을 자기의 일로 삼으니 또한 무겁지 않겠는가? 죽은 다음에야 끝나는 것이니 또한 멀지 않겠는가?”

로그인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