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 국민의당 의원, 제6회 KOREA AWARDS '의정공로大賞' 수상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1년 1월 11일 월요일 17:01

 권은희 국회의원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이 제6KOREA AWARDS에서 '의정공로大賞'을 수상했다.

세계언론협회(WPA, 회장 이치수(()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겸 기회공정실천연대 상임대표))'4회 세계학교폭력추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하는 '6KOREA AWARDS(대한민국 참봉사대상, 코리아 어워즈)'에서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이 의정부문 의정공로大賞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 주최 측인 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李山河,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WFPL, 이하 세계총연맹)(www.wfple.org)은 오는 115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4회 세계학교폭력추방의 날 기념식 및 시상식 등모든 대면 행사를 상장·상패 전달을 통한 비대면 행사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한 정부의 수도권 2.5단계 특별방역대책에 적극 동참하고, 전국의 각 수상자들을 포함한 동반자와 행사 관계자들의 건강 및 안전을 우선해야 한다는 결정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는 '6KOREA AWARDS 등 모든 행사를 비대면 대체 행사로 긴급 변경하고 111일 수상자를 발표했다.

KOREA AWARDS 의정부문 의정공로大賞은 민생법안을 비롯해 우리 사회의 유익한 제도를 법제화하는데 기여하여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드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권은희 의원은 제천 화재 참사재발을 막기 위한 소방기본법일부개정법률안 발의하여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현장대응 체계를 고심하는가 하면, 현행 연간 3(유급 1)인 난임치료 휴가를 연간 30일로 확대, 출산전후휴가 및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청구권을 현실화하는 아가야, 어서오렴 4을 발의하기도 했다.

특히 진실화해위원회의 활동종료에 따른 왜곡되고 은폐된 사건의 조사중단 방지를 위해 활동의 연속성과 지속성 확보 및 피해자들의 실질적인 명예회복과 보상이 이루어지게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기도 했다.

권 의원은 광주 출신으로 전남대학교 사법학과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과정을 밟았다.

권 의원은 20147·30 ·보궐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광주 광산구을 후보로 나와 당선되면서 여의도 정치에 입문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는 국민의당 소속으로 같은 지역구에서 당선되었다. 같은 해 국민의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을 지냈으며 2017년 제20대 국회 전반기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를 맡았다. 2018년에는 제20대 국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2020년 국민의당 원내대표를 맡았다. 권 의원은 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비례대표로 당선하면서 3선 정치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2015년에 제정되어 올해 6회째를 맞이한 'KOREA AWARDS(코리아 어워즈, 대한민국 참봉사대상)'는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뤄 지역 및 국가 발전에 헌신한 공로자를 찾아 이를 널리 알리며,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함으로써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시상부문은 총 10개 부문으로 국가혁신, 의정, 과학, 경제, 지역발전, 참교육공헌, 보건, 세계관광, 사회공헌, 문화부문 등이며, '참교육공헌부문'은 각종 학교폭력을 예방하거나 추방하는데 헌신한 자와 교권회복을 위해 공헌한 자, 우리나라 교육계 전반의 향상을 위해 뛰어난 업적을 이루어 바람직한 교육의 표상(表象)을 정립하는데 귀감이 되는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학교폭력을 추방하고 교권을 회복시켜 나가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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