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5동 새마을, 희망2021나눔 성금 기탁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1월 3일 일요일 15:01


문경시 점촌5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동범, 부녀회장 김정미)는 지난 1229일 희망2020나눔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점촌5동새마을은 매년 장학금 및 불우이웃성금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또한 통별로 부녀회를 중심으로 하여 성금을 기탁하였는데 이 날도 16통 부녀회에서는 재활용품 수집 수익금 중 50만원을 별도로 기탁했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김정미 부녀회장은 생명살림, 공동체의식 회복 차원에서 우리의 작은 실천이 어려운 이웃, 소외계층에게는 큰 힘이 되고, 사회가 이들을 보듬어 안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용한 점촌5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팍팍해진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봉사와 헌신으로 대표되는 점촌5동 새마을은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 왔습니다. 이번에도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며, 어려운 때일수록 기부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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