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0년 12월 14일 월요일 11:39

曾子曰(증자왈)

君子所貴乎道者三(군자소귀호도자삼)이니 動容貌(동용모)斯遠暴慢矣(사원포만의)

正顔色(정안색)斯近信矣(사근신의)出辭氣(출사기)斯遠鄙倍矣(사원비배의)

증자가 말하길, “군자가 귀하게 여겨야 할 세 가지 도리가 있다. 몸을 움직일 때는 난폭함과 교만함을 멀리하고, 얼굴빛을 바르게 할 때는 믿음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말을 할 때는 비천하거나 도리에 어긋나게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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