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중학교, 전교생에게 이름 새긴 “에코백 ”선물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16:01


문경시 점촌중학교(교장 박대철)는 학생들이 체육 수업에 개별 탈의실을 활용하여 환복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여 학생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경상북도 교육청의 개인 탈의실 사업을 추진하면서 전교생에 에코백을 선물했다.

이건선 재단이사장은 학생들이 체육복 보관에 불편함을 느끼자 전교생에게 학생 개인의 이름이 새겨진 에코백을 선물, 학생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을 얻은 것.

오랜 코로나 사태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힘든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을 잘 견뎌내고 있는 학생들에게 이건선 재단이사장의 작은 배려와 위로는 코로나로 지치고 힘든 학생들에게 어떤 것보다 큰 위로와 힘이 되어주었으며, 학부모들과 지역주민들에게도 훈훈한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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