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순면 분회경로당 신축 준공식 개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13:01


문경시는 지난 1124일 영순면 분회경로당에서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각 마을 경로당 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분회경로당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

분회경로당은 준공 이전에는 천마문화센터 내 일부 공간을 사용해 어르신들이 이용하는데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에 신축한 분회경로당은 총사업비 2억 원을 들여 건축면적 74.97(지상1) 규모의 세련되고 쾌적한 경로당을 신축했다.

김윤진 영순면 분회경로당 추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 주민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신 시장님을 비롯한 경상북도와 문경시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영순면 분회경로당은 문경 발전의 중심 공간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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