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생명존중 열린강연회 직원 교육 실시

자살예방 등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11월 18일 수요일 17:01


문경시는 지난 1117일 공무원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시민회의박인주 상임대표의 생명존중과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로 생명존중 열린강연회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존중 시민회의는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범국민 생명문화 확산운동을 전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올해 행안부 공모사업 ‘2020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에 선정됐고 최우선 시범 기관으로 문경시를 선정해 그 교육의 자리가 마련됐다.

정부는 2011년부터 국민이 자살 위험에 노출돼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자살 예방 정책을 수립?시행해 위기의 국민을 구조해야 할 의무를 법률로 정했고, 자살의 위험성을 일깨우고 자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910일을 자살예방의 날로 정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켜오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우리 시 직원들이 자살예방과 생명문화 존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든든한 생명사랑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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