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0년 11월 18일 수요일 08:02

子曰(자왈)

恭而無禮則勞(공무이례즉로)하고 愼而無禮則?(신이무례즉사)하고

勇而無禮則亂(용이무례즉란)하고 直而無禮則絞(직이무례즉교)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공손한데 예의가 없으면 수고롭기만 하고, 조심하는데 예의가 없으면 소심하기만 하고, 용기 있는데 예의가 없으면 난폭하기만 하고, 곧은데 예의가 없으면 엄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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