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1동 새마을, 셋째 아이 출산 가정에 출산 축하선물 전달

출산 축하선물 전달로 지역 내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05:37


문경시 점촌1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전인표, 부녀회장 최춘옥)는 지난 1113일 지난달 28일 셋째 아이를 출산한 김모 씨 가정을 방문하여 미역, 기저귀, 문경사랑상품권 등 20만원 상당의 출산 축하선물을 전달하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문경시는 인구증가 시책으로 전국 최고의 출산장려금 정책을 도입해 신생아 출산 시 첫째 360만 원, 둘째 1400만 원, 셋째 1600만 원, 넷째 이상 3천만 원을 각각 지원한다.

또한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아이 돌봄 서비스 지원, 다자녀 생활장학금 지원 등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다양한 인구증가 및 출산장려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최춘옥 부녀회장은 아기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약소한 출산선물이지만 출산가정에 기쁨이 전달되었으면 한다.”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옥희 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출산가정을 위해 도움을 주신 새마을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지역 내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도시 문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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