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활력플러스사업단-스포츠식품 창업기업 지원 운영기관 간 협약식 체결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11월 15일 일요일 07:01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단은 문경시의 다양한 우수 스포츠사업 아이템을 발굴하여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한 다양한 창업기업을 육성하고자 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스포츠식품 창업기업지원 운영기관으로 선정하여, 협약식을 체결함과 동시에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이라는 목표달성을 위하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1112일 밝혔다.

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0411월 설립하였고, 문경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를 2011년 개소하여 지역 청년창업가들의 역량강화와 사업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여 2013년 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창업메카로 불리는 지역의 우수한 대학이라고 할 수 있다.

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협약체결 이후 2022년 사업기간까지 실무역량 강화교육, 현장실습, 선도기업인 초정행사, 창업경진대회 등 다양한 창업일반 교육과 창업활동 사업비 지원을 통하여 15개의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 및 지원하고, 4개의 우수 장기창업팀을 지원하는 등 스포츠식품 창업 활성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길민욱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은 스포츠식품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아닌 청년 창업가들의 데쓰밸리 극복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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