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지회장,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11월 13일 금요일 09:01


김영호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문경시지회 지회장이 지난 1111일 서울 이룸센터에서 열린 2020년 전국시각장애인지도자대회에서 시각장애인 복지증진을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영호 지회장은 2010년부터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문경시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예산이 부족한 상황에서 문경지회의 부족한 재원을 마련하고, 시각장애인의 인식을 개선하고자 후원 행사를 개최하여 큰 성과를 거두는 등 문경의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영호 지회장은 문경지회의 회원 및 후원자, 봉사자분들의 지지와 격려 덕분에표창을 수상하였고, 앞으로도 문경지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문경지회에는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최근 7년간 3차례나 수상(2013년 권칠훈, 2019년 김임자, 2020년 김영호)하여 전국 시각장애인 협회 중에서 가장 우수한 지회임을 인정받았고, 2020년에도 41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에서 경상북도의장상을 권미정 총무가 수상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