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불교언론문화상 대상에 BBS “서릿달동안거”

시상식, 11월 30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12:01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총무원장 원행스님)에서는 불교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언론을 통해 건강한 사회발전을 위해 기여한 방송, 신문, 뉴미디어 등 기타 분야에서 뛰어난 불교관련 작품 선정과 언론계에 남다른 공로로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에 크게 이바지하신 분을 선정하여 28회 불교언론문화상을 시상한다.

올해 28번째를 맞이하는 불교언론문화상은 한 해 동안(2019. 10. 01() ~ 2020. 10. 04()) 제작 발표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총 30작품(방송 17, 신문 7, 뉴미디어 3, 특별 3)이 접수되어 심사가 진행됐다. 분야별 심사위원은 다음과 같다.

방송 부문 : 법성스님(총무원 문화국장), 박주연(경향신문 기자), 양성희(중앙일보 논설위원), 윤청광(대한출판문화진흥재단 이사장)

신문 부문 : 장영주(KBS 프로듀서), 한상덕(KBS 뉴스라인 앵커), 김혜영(서울경제TV SEN 기자)

뉴미디어 부문 : 상준스님(총무원 홍보국장), 김재홍(연합뉴스 한민족센터 부본부장 겸 공익사업부장), 조철현(영화감독)

불교언론인상과 특별상은 불교언론문화상 운영위원회에서 선정하며, 운영위원회는 오심스님(총무원 문화부장/운영위원장), 삼혜스님(총무원 기획실장), 정인스님(포교원 포교부장), 무관스님(중앙종회의원), 김상우(JTBC 대외협력본부장), 이동식(전 영화진흥위원회 감사), 이창재(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교수), 이희용(연합뉴스 한민족센터 고문)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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