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20풀뿌리자원봉사단 활동

“따스함을 전해요, 모자라지만~”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14:01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점촌농협주부대학총동창회(회장 이성자)와 연계하여 2020풀뿌리자원봉사단 활동지원 경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아프리카로 손뜨개 모자 보내기봉사활동을 지난 1027일 펼쳤다.

이번 사업은 체온보호가 필요한 아프리카의 생후 28일 미만 신생아들에게 자원봉사자들이 손뜨개 모자를 배우고 직접 떠서 보내는 활동으로 11월 중으로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을 통해 모자 30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자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손뜨개를 배워서 정성스럽게 만든 모자가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에게 저체온증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 뿌듯하고 더욱 더 의미 있는 활동이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풀뿌리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하여 여러 분야의 자원봉사를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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