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면, 지체장애인협회 민관협력 집수리 사업 추진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11:01


문경시 산북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희현)와 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회장 박홍진)는 지난 1021일부터 23일까지 산북면 관내 사례관리대상자의 집을 방문해 민관협력 집수리 사업을 추진했다.

지원 대상 가구는 강풍으로 지붕 일부분이 파손돼 비가 오면 물이 새 임시로 지붕을 천막으로 덮어 놓은 상황이고 차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지붕수리를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번 민관협력 집수리 사업은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에서 사업비를 나누어 부담해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박홍진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내 이웃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으며 이웃의 밝은 미소를 보니 오늘의 땀방울이 무엇보다 보람차게 느껴진다.”, “앞으로도 내 이웃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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