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교육,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 운영

창의성,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20년 10월 25일 일요일 11:01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표)발명교육센터는 지난 1021일 신기초등학교(교장 김주하)에서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은 한국발명진흥회의 지원을 받아 소규모 학교(도서벽지학교)를 대상 발명교육의 격차를 해소하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발명센터가 주축이 되어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번 발명체험교실에서 4D프레임 메카트로닉스를 이용한 자율주행RC카 만들기, 수학·과학교과를 연계해 안쪽면과 바깥면의 구별이 없는 클라인병 만들기와 발포비타민을 이용한 로켓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했다.

신기초등학교는 발명교육을 특색과제로 교과활동과 연계한 발명교육 체험주간을 운영하여 연간 4시간씩 전학급 발명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년군별 수준에 맞는 다양한 발명공작활동을 통해 발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문경발명교육센터는 동로중학교(826), 마성중학교(914)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을 운영하였으며, 오는 1127일에는 당포초등학교 전교생 대상으로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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