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2동 새마을,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 펼쳐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10월 24일 토요일 11:01


문경시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박영신)는 지난 1021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점촌2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새마을기금으로 마련한 연탄 1,000장을 홀로 계신 어르신과 영세가정 등 2가구에 직접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회원들은 직접 옥수수, 들깨, 배추 등을 재배하고 판매해 새마을기금을 모으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탄 나누기, 김장 담그기, 집 고쳐주기 등 불우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주열 협의회장과 박영신 부녀회장은 추운 겨울에 대비해 이웃들과 조금이라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사랑의 연탄을 나누게 됐다.”, “전해드린 연탄이 이번 겨울에 방안을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워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지쳐있는 가운데도 항상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앞장서는 새마을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행사를 통해 이웃 간의 인정과 사랑을 품은 희망사회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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