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중앙로타리클럽, 장애인복지관에 자동심장충격기 기증

“심정지환자 골든타임이 중요”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10월 24일 토요일 10:01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점촌중앙로타리클럽(회장 정용진)은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종훈)에 심장마비 등 위급한 상황에 사용해달라며, 자동심장충격기를 기증했다.

이날 전달된 자동심장충격기는 장애인복지관 1층 안내데스크에 설치되며, 고령의 중증장애인이 다수 이용하는 장애인복지관 고객 및 지역주민들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박종훈 관장은 심장정지 환자에게 골든타임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지원해 준 점촌중앙로타리 클럽에 감사를 드린다, “자동심장충격기 유지·관리 및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용진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것을 파악하고, 봉사를 실천해 소외된 이웃들이 없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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