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암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준공식 개최

행정복지센터 자동살균시스템 장착된 최첨단 청사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13:14


문경시 농암면(면장 임한원)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준공식을 1023일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농암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30년 이상되어 노후된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1,370규모의 2, 옆 농업인상담소, 4,600의 광장과 3200의 주차장이 신축됐다.

이와함께 공동생활홈 리모델링, 중심가로경관 개선, 대정 웰빙숲 정비, 지역 역량강화 등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는 725천만원이 투입됐다.

특히 농암면행정복지센터(면사무소)는 들어서는 1층 입구에 자동살균 방역시설이 설치되는 등 코로나19가 낳은 최첨단 시설로 벌써부터 다른 지자체에서 견학을 오는 곳으로 1층은 지역자치센터, 2층은 주민공동시설이 들어선 복합문화센터로 주민들의 문화복지 욕구와 안전을 모두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축사를 통해 농암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농암면민들의 단합과 화합된 힘으로 이끌어 낸 결과물이라며 면민들의 근면성실로 전국에서도 최고의 소득을 창출하는 부자농촌으로 거듭나고 있는 농암면의 발전을 위해 시 당국에서도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도 인사말에서 오늘 사업의 준공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문경시의회에서도 농암면의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뜻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농암면이 지역구인 박영서 경북도의원과 황재용 안직상 시의원도 단상에 올라 준공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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