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예방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 실시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05:36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천문용)는 지난 1018일 자원봉사자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마스크 착용 생활화홍보로 시장 방문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동참을 바라며 마스크 착용,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실청하여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이겨내자며 홍보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힘이 들겠지만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이 최고의 방역이며 모두 예방수칙을 잘 지켜 코로나를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됐지만 긴장을 늦추지 않고 지역사회 바이러스 차단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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