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농암면 선곡리-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농어촌도로 개설

문경·상주 상생협력으로 숙원사업 해결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12:01


문경시와 상주시에서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시행한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와 문경시 농암면 선곡리를 잇는 농어촌도로 개설 공사가 2017년 공사에 착공, 3년여만인 올해 10월 완공됐다.

문경시 농어촌도로 개설 공사구간(길이 610m, 8.0m) 내 주민들의 교통편익 증진을 위한 편입 토지주의 적극적인 협조로 오랜 숙원사업인 농어촌도로 개설을 완료할 수 있었다.

이번 두 지자체의 농어촌도로 개설로 인근 관광지(쌍용계곡, 성주봉 자연휴양림 등) 접근성 향상 및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문경시와 상주시는 함께 발전하는 동반자로서 협력과 상생을 통해 주민불편 해소 및 지역발전에 협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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