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전통시장, 한가위 맞이 페스티발 개최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9월 19일 토요일 15:01


문경전통시장 상인회(상인회장 추광호)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912일까지 5일장 휴장으로 발생된 상인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하여 917일부터 29일까지 총 13일간 문경전통시장 5일장을 상설시장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설시장 운영 시에는 한가위 맞이! 문경전통시장 페스티발행사도 병행하여 진행한다. 페스티발 행사 진행에도 우선적으로 코로나19와 관련하여 문경전통시장 보안관 운영본부에서 “#문경전통시장속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상인 및 방문객 모두 마스크, 손소독, 발열체크를 의무화해 안전하고 청결한 시장환경을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9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문경전통시장 한가위 맞이 페스티발은 문경전통시장 일원 참여점포에 한하여 한가위 BEST상품 최대 50% 할인상품전, 신용카드결제 및 현금영수증발급 캠페인 이벤트 룰렛을 돌려라”, 지역 가수 및 연주팀들의 버스킹 공연도 진행한다.

유동균 사업단장은 문경전통시장 한가위 맞이 페스티발을 이용하시는 고객님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쇼핑 시 불편했던 시장환경과 상품구매 시 다양한 결제편의 등 문경전통시장을 찾아주시는 고객님께 즐거운 쇼핑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로그인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