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교, 창의체험형 복합공간 별암도서관 내 구축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20년 9월 15일 화요일 15:01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2020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4차산업혁명 대비 재학생들을 위한 창의체험형 공간을 별암도서관내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창의체험형 공간은 도서관 내부 공간을 생각나눔 존, 북카페 존, 검색 존, 자기학습 존, 멀티·VR 존 등 총 5개의 학습공간으로 재구성하여 스터디카페와 같은 쾌적하고 안락한 학습과 휴식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영길 도서관장은 이 창의체험형 공간이 재학생들에게 편안한 휴식 및 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공간은 물론,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를 마음껏 상상하고 실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경대학교는 2018년 교육부 주관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으며, 2019년부터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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