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경 로타리클럽, 문창고 학생들에 마스크 기증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9월 10일 목요일 13:01

새문경 로타리클럽(회장 김일영)과 지난 98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일만이천(12,000) 장을 문창고등학교에 기증했다.

기증식에는 새문경 로타리 클럽 회장 청수 김일영, 국제로타리 3630지구 15지역 대표 천호 이상대, 새문경 로타리클럽 총무 송죽 반정식, 재무 청풍 채희범, 3대 회장 진정 김기섭, 부회장 현대 황규진, 회원 가람 이성일 그리고 문창고등학교 이동석 교장, 안의주 교감, 학생회장단, 총동창회 문덕배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일영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엄중한 시기에 대면수업에 대한 학교의 큰 고심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대면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코로나 19 감염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안심하고 학업에 증진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면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동석 교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의 손길을 주신 새문경 로타리클럽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코로나19로 학교 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안전하게 교육활동을 이어나가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기증받은 마스크는 문창고등학교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전교직원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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