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읍 새마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 전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8월 23일 일요일 17:01


문경시 가은읍 새마을회(협의회장 함주성, 부녀회장 김인숙)는 최근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확산됨에 따라 지난 820일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인근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 및 관광객의 불안감 해소와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에코랄라, 아자개장터, 버스터미널, 우체국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한 것이다.

함주성 협의회장과 김인숙 부녀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주민 모두가 불안한 상황에서 새마을회의 집중 방역활동이 코로나19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변상진 가은읍장은 무더운 날씨에 방역활동에 고생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가은읍에서는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적극 홍보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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