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0년 8월 19일 수요일 07:49

子曰(자왈)

奢則不孫(사즉불손)하고 儉則固(검즉고)與其不孫也(여기불손야)寧固(영고)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사치하다보면 공손하지 못하고, 검소하다보면 고루하기 쉬우니, 공손하지 못한 것보다는 차라리 고루한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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