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3동, 희망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8월 6일 목요일 12:01


문경시 점촌3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83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하고 취업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일자리사업의 참여자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희망일자리사업 활동에 들어갔다.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촌3동 희망일자리사업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 18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터미널 방역 LP가스 호스조사 공공기관 방역활동 관내 정비 사업(하천변·유원지 등)에 투입돼 주 40시간을 근무하게 된다.

송기태 점촌3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이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내 주민 생활 및 방역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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