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소식】 김은주, ‘보이스퀸’ 거제 윤시내 트로트 첫 도전

대중성 강한 ‘거지까지만’으로 트토르 신곡 발표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20년 8월 6일 목요일 11:01


보이스퀸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와 열창으로 거제 윤시내라는 애칭을 얻은 김은주가 신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트로트 가수 신고식을 치렀다.

보이스퀸본선 1라운드에서 윤시내의 ‘Maria’로 올크라운을 받은 김은주는 ‘DJ에게까지 들려주며 독특한 고음, 힘이 넘치는 중저음 보이스까지 스펙트럼 넓은 가창력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주인공이다.

거제도를 중심으로 가수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라이브 퀸으로 사랑 받고 있는 김은주는 최근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대중성 강한 트로트 곡 거기까지만을 발표했다.

거기까지만안동역에서를 작곡한 최강산 작곡가의 신곡. 미디움 템포의 리듬에 친근하지만 신선한 멜로디가 카랑카랑한 김은주의 보이스와 더해져 귓가에 제대로 박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로 7080 음악, , 록을 위주로 활동하며 무대를 찢을 듯한 가창력을 들려줬던 김은주는 첫 트로트 곡을 발표하며 힘을 빼 한층 대중적인 보이스로 변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듣기 편한 노래를 완성했다.

여기에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던 김은주는 거기까지만에 맞춰 안무팀을 구성, 시선을 사로잡는 안무까지 완성, 보고 듣고 따라 부르게 하는 대중성을 탑재한 트로트 가수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다양한 무대에서 신곡 거기까지만을 들려주고 있는 김은주는 가수 활동과 더불어 거제 소리사랑예술단을 이끌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B.S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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