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전력업계, 문경사랑상품권 활용 선도 협약체결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8월 5일 수요일 13:01


한국전력공사 문경지사(지사장 류현수, 지회위원장 오준식)는 지난 61일부터 발매된 문경사랑상품권의 구입·활용을 장려하기 위하여 협력회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자발적으로 협약에 동참한 협력회사는 검침사인 한전MCS, 배전전문회사인 진명전력(대표 배장수), 명진전력(대표 장영근), 태경전력(대표 김상우), 영남전기(대표 이상삼)를 포함한 총 5개 회사이다.

또한 한전 문경지사는 지난 근로자의 날 기념 및 회사창립 기념행사비로 문경사랑상품권(5백만원)을 활용하여 지사 직원들에게 문경지역특산품(아카시아 벌꿀)을 지급하기도 했다.

앞으로 문경 전력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하여 연말까지 약 1천만원의 문경사랑상품권을 추가로 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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