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2동 새마을,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실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8월 1일 토요일 11:01


문경시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박영신)는 지난 728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중복을 맞이해 20여 가구 어르신들의 원기회복을 위해 황기, 엄나무 등 한방 재료를 듬뿍 넣은 삼계탕을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조리하고 밑반찬 등과 함께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영신 부녀회장은 정성으로 마련한 삼계탕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새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삼계탕을 마련해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정성스레 준비한 삼계탕 한 그릇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점촌2동 새마을협의회는 하루 전인 27‘2020 농약 빈병 모으기 경진대회의 일환으로 마을 내 영농활동 등으로 발생한 농약 빈병을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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