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0년 7월 13일 월요일 14:34

子曰(자왈)

若聖與仁(약성여인)則吾豈敢(즉오기감)이리요

抑爲之不厭(억위지불염)하며 誨人不倦(회인불권)則可謂云爾已矣(즉가위운이이의)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성과 인 같은 경지에 내가 어찌 감히 이른다고 할 수 있겠는가? 그렇지만 배우기를 싫어하지 않고 남을 가르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은 가히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