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1동 새마을협의회·점촌파출소, 합동 안심순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통한 민·경 합동순찰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7월 6일 월요일 15:01


문경경찰서 점촌파출소(소장 김재영)는 지난 72일 오후 점촌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전인표 등 40)와 문화의 거리, 점촌중학교 주변 등에서 공동체 치안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약자 보호의 일환으로 민경합동 일석삼조 안심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점촌1동 김옥희 동장, 신모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새마을협의회에서 자체 구성한 자율방범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주변 순찰을 통한 청소년 선도, 안심귀가, 쉼터 주변 음주소란행위 계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홍보등 민경합동 일석삼조 안심순찰을 실시했다.

점촌1동 새마을 자율방범대는 오는 925일까지 108일간 매일 민경합동 순찰을 통해 노인, 여성,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일조하겠다는 다짐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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