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김창기 의원 당선

부의장에 이정걸 의원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7월 2일 목요일 11:01


문경시의회는 72일 제239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했다. 후반기 의장에는 김창기(점촌1·3, 호계면) 의원이 총 10명의 시의원 중 6표를 얻어 당선됐으며 안직상 의원이 4표를 받았다.

부의장 선거에서는 이정걸 의원이 6표를 얻어 당선됐으며 진후진 의원이 1, 3표는 기권이었다.


김창기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열린 의정을 구현할 것이며 더욱 알찬 의정활동으로 의회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정걸 부의장은 의장님을 잘 보필하여 신뢰받는 문경시의회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