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4동 새마을, 아름다운 내고장 세천가꾸기 사업 추진!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6월 27일 토요일 12:01


문경시 점촌4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는 지난 623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평동에 소재한 모전천에 집결해 아름다운 내고장 세천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세천가꾸기사업은 새마을운동 활성화사업으로 내 고장의 세천을 아름답게 가꿔 생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재해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2017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회원들은 모전천 주변 잡초제거 및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인근 공평 제2저류지 주변으로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해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문경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손병대 점촌4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세천가꾸기 사업에 참여해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클린&안심문경 만들기에 새마을이 앞장서 달라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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