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전통시장. ‘문경약돌 한우·돼지 타운’ Festival 개최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6월 24일 수요일 15:01


문경전통시장 상인회(회장 추광호)에서는 오는 626일부터 712일까지의 대한민국 동행세일기간 내 문경약돌 한우·돼지 타운 페스티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발은 3년을 준비하여 준공된 문경약돌 한우·돼지 타운을 중심으로 현재 코로나19로 전통시장 관광객 방문 감소와 매출 급감소의 분위기를 전환시키고 문경약돌 한우·돼지 타운을 더욱 알리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문경약돌 한우·돼지 타운상차림 점포 앞 골목에서는 73~42일간 가든파티라는 주제로 문경 약돌 돼지 바비큐 무료 시식행사와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을 준비하였으며, 문경전통시장 상권 내 해당 점포에서는 최대 50% 할인된 특가상품을 개발하여 판매 할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 동행세일기간 동안 문경전통시장 상권 내 모든 점포에서 3만원이상 구매시 상차림 이용권을 증정하여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와 관심을 끌어낼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사업 및 시장경영 공동마케팅 지원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추진되었으며, 상인회 주도의 다양한 마케팅 및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이끄는 것이 본 사업의 목적이라고 전했다.

유동균 사업단장은 문경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고객중심의쇼핑환경으로 결제편의, 위생·청결, 안전관리, 고객신뢰 사업을 정착화하여 내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도약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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