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3동, 영신유원지 자율방범순찰대 발대식 개최

"시민이 안전한 문경 함께 만들어가요"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6월 18일 목요일 17:01


문경시 점촌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임병화, 부녀회장 신순이)는 지난 615일 자율방범순찰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야간 방범활동에 들어갔다.

점촌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와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로 구성된 점촌3동 자율방범순찰대는 행락철을 맞아 영신유원지를 찾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여가생활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방범 취약시간대인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방범순찰을 한다.

방범순찰 중 각종 시설물 훼손, 음식물 취사, 고성방가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계도할 뿐만 아니라 청소년 선도는 물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방법을 홍보해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범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오는 922일까지 100일간 운영된다.

송기태 점촌3동장은 바쁜 가운데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선진 여가 문화 정착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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