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희망재단 후원 한국사회복지관협회지원 희망상자 전달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5월 31일 일요일 07:01


신한금융 그룹 및 신한금융 희망재단은 지난 527일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상오스님)을 방문하여 착한소비, 희망상자 80(83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지원 신한금융 후원으로 전달된 희망상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 및 생계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80가구에 지원되었으며, 지역 특산품(문경새재쌀, 제철과일, 육류, 계란 등) 10만원 상당의 식품으로 꾸려졌다.

이날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한 신한은행 영주지점(이창한 지점장)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운동으로 이루어진 만큼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 뜻깊게 쓰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상오스님은 기부문화 확산 및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파수꾼 역할을 하였다면서 신한금융 희망재단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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