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면 새마을, 흑미 모내기 실시

새마을기금 조성과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위한 수익사업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5월 31일 일요일 05:30


문경시 새마을지도자산북면협의회(회장 박상호, 부녀회장 장정숙)는 지난 527일 모내기를 실시했다.

산북면 아천교 주변 대승사 소유의 휴경지 경작으로 발생하는 수익금은 어렵게 생활하는 학생들의 격려금 등 뜻있는 일에 쓰일 계획이어서 이날 함께한 산북면 새마을 남·여 지도자 30여명은 힘든 줄 모르고 모내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상호 협의회장은 농사일이 가장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모심기에 많이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관리를 잘해 수확량을 늘릴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산북면새마을 모내기사업은 불우이웃 돕기 및 각종 성금 조성을 위해 시행되는 수익사업으로 면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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